비 오는 날 우삼겹짬뽕과 찹쌀탕수육 안녕하세요! USDJ Oppa입니다.
비도 오고 그래서 네 생각이 나서~ 추적추적 비가 오는 걸 보니 짬뽕 한 그릇이 딱 생각나더라고요 일 마치고 친구 불러서 짬뽕 한 그릇 든든하게 먹고 찹쌀탕수육 하나 시켜서 오손도손 먹고 왔네요 가끔씩, 고량주 생각날 때 짬뽕 한 그릇에 술 한잔하던 곳인데 정말 가격도 착하고 재료도 신선하고 맛도 있어서 이번에 처음으로 포스팅을 시작하려고 해요 자 바로 시작해보도록 하겠습니다 가게가 눈에 잘 안 띄는 곳에 위치해서 생각보다 찾기 어려워요,, 입구에 원이록이 입간판이 있는데 2층으로 올라가시면 돼요 가게 내부는 생각보다 넓어요 큰 창문도 있어서 쾌적한 분..........